더보이즈, 차가원 손절 9인
보이그룹 더보이즈 멤버 9명(뉴 제외)이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 이들은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 관계 파탄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한 달 넘게 협의를 시도했으나 결렬되었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계약서 및 정산 내역 열람을 요청했으나 원헌드레드 측은 이를 제공하지 않았고, 협의 과정에서 멤버들의 과실을 주장하며 위약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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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는 수십억 원의 미정산금과 협력 업체 및 스태프 미지급금을 포함해 완전 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사용하고 연습실 지원조차 하지 않아 멤버들이 사비로 연습실을 대여하고 스태프 비용을 부담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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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다른 기획사들 역시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며, 아티스트에 대한 기본적인 지원조차 끊긴 상황이다. 앞서 샤이니 태민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기획사들의 기능 상실로 인해 소속 연예인들의 이탈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