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시어머니 밑반찬 사랑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후 첫 예능 나들이에서 달콤한 신혼 생활의 단면을 공개해 화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다.
광고 영역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영상에서 티파니의 냉장고가 공개되었다. 냉장고에는 정갈하게 정리된 각종 밑반찬이 가득 담겨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효연이 "설마 네가 직접 한 거냐"고 묻자, 티파니는 얼굴을 붉히며 "어머님 찬스다. 시어머니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수줍게 고백하며 '사랑받는 며느리'임을 인증했다. 이는 변요한과의 신혼집 냉장고를 채운 시어머니의 정성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다.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는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올해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영역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 결혼 소식을 전격 발표한다고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티파니의 더 자세한 신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요리 대결은 4월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