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거주 티아라 소연 기도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 속에서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성경 구절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최근 중동 전역으로 확산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상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 타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격이 이어지며 중동 전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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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역시 미사일 공격 등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에 거주 중인 소연의 안전을 걱정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소연은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해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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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이후에도 종교적인 메시지를 연이어 공유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소연은 2022년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조유민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두바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