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결승진출 9인 공개
'현역가왕3'가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 2라운드를 시작한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순위를 뒤엎을 수 있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되며, 배점 800점 만점으로 인해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역 가수들은 각자의 '필살기' 무대를 선보이며 결승 직행 티켓 9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MC 신동엽은 과거 자신의 노래 굴욕담을 공개하며 긴장된 분위기에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이번 라운드가 현역들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역가왕3' 9회는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화요일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0회에서는 결승 진출을 건 준결승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펼쳐진다. 준결승 1라운드에서는 차지연이 10점의 베네핏을 추가하며 1위에 올랐으나, 솔지, 소유미, 홍자는 하위권으로 밀려나 긴장감을 높였다. 이번 라운드에는 총 800점이 배점되는 '대반전 룰'이 적용되어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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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결승전 최종회를 앞두고 에녹, 신승태 등 TOP7 멤버들이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다. '현역가왕2'는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결승전 1라운드 '신곡 미션' 음원들은 방송 직후 차트인에 성공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출연진들은 방송 밖에서도 매력을 발산하며 신곡 비하인드 스토리와 숨겨진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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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준결승 탈락자 및 결승 진출 10인이 공개되었다. 준결승은 1라운드 1대1 장르대첩, 2라운드 막장전,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된다. 최종 순위 1위는 강문경, 2위는 신승태였으며, 에녹이 추가 합격자로 결승에 진출했다. 총점 1400점 중 605점이 걸린 2라운드 연예인 판정단 점수가 결승 진출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재하는 2라운드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최종 탈락했다.
가수 김양이 '현역가왕' 결승전에 진출했다. 김양은 준결승 2라운드에서 11위를 기록했으나, 국민 판정단 투표 결과 마지막이자 유일한 결승 진출자로 확정되었다. 앞서 1라운드에서 박혜신에게 패해 위기를 맞았지만, 2라운드에서 송광호 작곡가의 신곡 '바람의 연가'를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심사위원들은 김양의 무대에 대해 "화려하지 않아도 가슴을 쿵 치는 깊은 감동과 울림이 있었다"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