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20기 영식 몰표 눈길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출연진들의 몰표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13기 상철, 15기 영철, 18기 영호, 20기 영식, 27기 영철 등 남성 출연자들이 공개되었다. 특히 2년 만에 등장한 20기 영식은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남성 출연자들의 평균 신장은 180cm였으며, 경리와 윤보미는 20기 영식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0기 영식과 15기 영철은 18기 현숙이 오기를 바랐고, 18기 영호는 27기 옥순, 27기 영철은 18기 순자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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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출연자로 등장한 17기 순자는 새로운 인연이 없었다고 고백하며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리와 데프콘은 그녀의 출연에 놀라움을 표하며 이번 라인업이 괜찮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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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순자는 과거 '나솔사계'에서 만났던 18기 영호에 대해 "그때 그렇게 데이트 안 했으면 이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을 텐데, 친오빠 같다"며 후보에서 제외했다.
이어 등장한 24기 순자는 채식에 대한 이해를 바랐지만, 오히려 상대방들이 부담을 느끼거나 장벽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24기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던 그녀는 결국 관계가 시들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