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왕사남 관람 비매너 논란
배우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다가 영화관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영은은 자신의 SNS에 영화 관람 전 설레는 마음을 담은 사진과 함께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광고 영역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 좌석에 앉아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고 포즈를 취한 이영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는 다른 관객들이 양말만 착용한 채 발을 올린 것과 대비되어 **"신발 신고 의자에 발 올리는 건 민폐다", "기본 매너가 없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편, 이영은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시대&VIEW] AI 참수작전… 기계가 지휘하는 전쟁 시대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