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초저가 생리대 100원
다이소를 포함한 주요 유통업체들이 정부 및 지자체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확대에 발맞춰 초저가 생리대 상품 출시 및 접근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생리용품 복지가 편의점 주문, 무료배송, 모바일 앱, 초저가 상품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광고 영역
편의점, 대형마트, 생활용품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거나 관련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은 만 11세부터 18세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위생용품 구매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GS25는 연말까지 총 44종의 생리대 무료택배 기획전을 운영하며, 이 중 33종 구매 시 최대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리워드를 제공한다. CU 역시 전국 30여 개 지역에서 무료택배 서비스와 리워드 혜택을 강화했으며, 장당 102원대의 상품 구매 시 최대 2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가 생리대 상품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3월 개당 181원 수준의 100% 순면커버 생리대 2종을 단독 출시했으며, 상반기 내 초저가 생리대 라인업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이마트24는 자체 브랜드(PB) '옐로우'를 통해 입는 타입의 오버나이트 생리대를 선보였으며, 개당 675원 수준이다.
광고 영역
홈플러스는 2월 말부터 초저가 생리대 8종을 판매하여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팩을 돌파했다. 특히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는 개당 98.6원, '잇츠미 퓨어 생리대'는 98.3원에 판매 중이다. 또한, **깨끗한나라와 협업한 10매입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