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김수철 전시장 투샷
가수 김수철이 배우 송혜교와의 만남을 공개하며 뜻밖의 인연을 자랑했다. 김수철은 개인 SNS에 "몇 년 만에 배우 송혜교 씨를 제 전시장에서 만났어요. 많이 방가방가"라며 송혜교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광고 영역
김수철은 송혜교에 대해 "소탈한 성격에 마음도 예쁜 후배"라고 칭찬하며, "함께 온 언니와 매니저도 좋아서 차 한잔 때 많이 웃었다"고 당시의 즐거웠던 분위기를 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김수철의 전시 '소리그림'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은테 안경, 단정한 단발 스타일로 수수한 차림이었지만, 특유의 분위기로 전시장 공간을 화보처럼 만들었다. 송혜교는 작품 설명을 경청하며 밝게 미소 짓는 등 대선배인 김수철을 향한 공손한 태도를 보였다.
송혜교는 김수철의 전시 초대에 감사하며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광고 영역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