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부작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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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험관 부작용 고백

개그우먼 김지민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며 겪은 신체 변화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우리 예비 엄마들, 혹시 왜 나만 이런가? 부작용인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라는 글과 함께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했다가 시술 종료 후 4kg이 빠진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로 인해 놀랄 정도로 많은 신체 변화를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얼굴 붓기나 트러블은 없었지만,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을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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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남편 김준호의 다정한 보살핌이 큰 힘이 되었다. 김지민은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붓기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도 마음은 풀렸다"며 김준호와의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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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지민은 시술로 인한 성격적인 변화보다는 취미 활동에 변화가 생겼다고 전했다. 자취할 때 했던 요리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다른 예비 엄마들에게 "​우리 모두 경험을 공유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최근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민은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상담 결과 노산에는 건강한 세포를 채취해 진행하는 시험관 시술이 더 좋다는 조언을 듣고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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