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상 없이 조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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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상 없이 조롱 논란

티모시 샬라메가 오페라와 발레에 대한 자신의 발언으로 인한 비난 여론을 인지하고 있다. 그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마티 수프림'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약혼자인 카일리 제너와 함께 참석했다.

시상식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은 티모시 샬라메의 발언을 풍자하며 "오페라와 발레계 양쪽에서의 공격이 우려된다"고 농담했다. 이에 티모시 샬라메는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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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티모시 샬라메는 2월 한 간담회에서 "발레나 오페라처럼 '이제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데도 이걸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방식은 관심이 없다"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다.

한편, 이날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은 영화 '씨너스: 죄인들'의 마이클 B. 조던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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