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모태 김광석 키즈
KBS2 ‘불후의 명곡’ 747회는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진다. 포레스텔라, 최상엽, 전유진 등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06년생 트로트 천재’ 전유진은 故 김광석과의 특별한 연결고리를 공개한다. 전유진의 아버지가 트로트 외 유일하게 들었던 가수가 故 김광석이었으며, 전유진의 ‘불후’ 첫 우승곡 역시 故 김광석의 ‘일어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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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은 BTOB 서은광의 팬클럽 출신임을 밝히며 서은광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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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유진은 故 김광석의 히트곡 ‘먼지가 되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전유진은 “21세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은 1부(14일)에 이어 2부(21일)까지 2주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