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머리카락 탈모 고백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의 첫 주자로 박나래가 건강을 챙기는 모습과 **임우일의 알뜰살뜰한 '우일 하우스'**가 공개된다.
박나래는 '탈모 이슈'로 탈모 전문 병원을 찾았다. 그는 "탈모는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며 탈모 고민을 고백했다. 아이돌만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던 박나래의 헤어 변천사에 이어 약 2년 전부터 점점 빈틈이 보이기 시작하는 그의 상태에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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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광배가 넓어질수록 머리카락이 얇아지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광배를 키우며 남성호르몬이 많아졌다"며 씁쓸해했다. 전현무는 "강인한 남자가 됐다"고 농담을 던졌고, 조이는 "너무 매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박나래는 "여기 쉽지 않아! 너 곧 조광배(?) 되는 거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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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과 두피 검사를 마친 박나래는 "모발 간격이 조금 넓어요.. 탈모는 노화 과정으로 봐요"라는 의사의 설명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눈에 띄게 달라진 박나래의 정수리 모습과 과거 풍성했던 모습이 공개되자 무지개 회원들도 말을 잇지 못했다. 박나래가 '탈모 이슈'에 이어 '노화 이슈'까지 직면하게 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예능 대세' 임우일의 싱글라이프도 공개되었다. 긴 머리를 묶은 '추노꾼' 스타일로 아침을 맞은 임우일은 거실과 한강 뷰가 어우러진 집을 보여주었다. 이 집은 오나미가 살던 신혼집이었으며, 냉장고와 식탁 등은 오나미가 이사하면서 넘겨준 것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이 오빠 그렇게 아끼고 아끼더니 성공했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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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의 '우일 하우스'는 코미디언 후배와 선배들의 애정이 담긴 선물로 채워졌다. 유재석이 준 세탁기를 비롯해 에어컨, 인덕션, 비데, 전자레인지, 청소기까지 모두 '지인 찬스'로 마련한 가전들이었다. 임우일은 "이사할 때 다들 대견해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