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MBC '나 혼자 산다' 27일 방송은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과 코드쿤스트·이동휘의 부산 여행기를 담아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전현무가 구성환에게 '무쫀쿠'를 선물하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전현무는 안재현에게 대형 오븐을, 구성환에게 '대상 공기'를 전달하며 애프터 서비스를 이어갔다. 안재현과 구성환은 전현무가 만든 '무쫀쿠'의 비주얼에 당황했지만, 맛에 대한 반전 평가를 내놓았다. 이후 안재현은 카레와 파김치로, 구성환은 뇨키와 티라미수로 화답하며 전현무는 여러 집을 돌며 식사를 이어갔다. 그는 "한국의 정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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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블록 장난감 '성지'를 찾아 부산으로 향했다. 이동휘의 독특한 패션으로 웃음을 자아낸 두 사람은 빈티지 숍과 맛집을 둘러본 뒤 희귀 블록이 가득한 '비밀의 방'에 입성했다. 코드쿤스트는 찾던 '원숭이 블록'을 발견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는 구성환의 반려견 고(故) 꽃분이를 추모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전현무를 반기는 꽃분이의 모습과 구성환과의 행복했던 추억이 그려지며 제작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