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 프러포즈와 예비 장모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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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찬 프러포즈와 예비 장모 유혹

신주신(정이찬 분)은 모모(백서라 분)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표현하며 프러포즈했습니다. 모모가 식사를 거절하고 간 후에도 신주신은 그녀의 집까지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습니다. 모모가 냉정하게 거절했지만, 신주신은 "​결혼하고 싶다. 시간과 기회를 달라.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청혼했습니다.

모모는 신주신의 청혼에 "솔직하다기보다는 충동적이다. 내가 쉬워 보인다는 뜻으로 안 듣겠다. 가라. 바로 잊을 테니 자책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거절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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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주신은 물러서지 않고 "한 번 갔다 왔다고 해도 결혼할 마음이 있다. 유명세나 외모에 끌린 것이 아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모모를 위해 간식과 귀금속 선물을 보냈고, 모모는 그가 보낸 반지를 착용하며 내심 마음이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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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가 신주신의 반지를 착용한 것을 본 현란희는 분노했지만, 모모는 신주신을 만나러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신주신은 모모를 "공주님 안기"로 눕히고, "​머리에 든 것이 있는 여자, 인정이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하며 "​공부든 뭐든 하고 싶은 것 하고, 먹고 싶은 것 실컷 먹고 살쪄도 사랑할 테니 너의 모든 것이 되겠다. 책임감 있는 남편이 되겠다. 평범하게 살자"고 프러포즈했습니다.

이후 신주신은 현란희에게 모모와 사귀어 보겠다고 밝히며 도움을 청했습니다. 현란희는 이를 받아들이면서도 신주신에게 "주신과 나는 13살 차이다. 어린 사위 생각만 해도 남사스럽다"며 반대 의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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