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됐다
배우 변요한(40)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가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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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다"면서도, 결혼식 일정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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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변요한은 2011년 데뷔 후 영화 '자산어보', '보이스'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미생' 등에 출연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삼식이 삼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