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순자, 악플에 채식추구자 변경
24기 순자가 악플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20기 영식이 4명의 선택을 받았다.
24기 순자는 이상형 질문에 키 큰 사람을 좋아한다고 답했다가 4천 개의 악플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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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영호는 순자에 대해 "사람의 매력을 보는 경우가 많지만, 욕심을 부리면 '그래도 좀 컸으면 좋겠다' 정도"라고 덧붙였다. 또한 순자가 '채식주의자'에서 '채식추구자'로 바꾼 이유는 100% 채식이 아니라는 것을 촬영 때 알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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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는 순자를 대신해 "조미료로 들어간 육류 성분까지는 안 먹지는 않는다. 상대방은 뭘 먹어도 괜찮다"라고 말하며 채식에 대한 순자의 입장을 대변했다.
이후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이 20기 영식을 선택했다. 영식은 "어안이 벙벙하다. 이걸 감당할 수 있을지 속으로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