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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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근황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전원주 매니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이전보다 야윈 모습을 보였으나, 나들이를 즐기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치료 후 살 것 같다는 말과 함께 건강 상태를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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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골절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86세의 고령에도 수술을 감행한 후 현재는 회복에 집중하며 무리한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중국 등 예정되었던 스케줄은 모두 취소되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건강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전원주는 사고 당시 "마음이 너무 급했다. 신이 나서 춤을 추듯 빨리 걷다가 빙판길에 넘어졌다"고 설명하며, 병원 검진 결과 고관절에 금이 가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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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전원주는 휠체어에서 일어나 부축받으며 걷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록 "조금 불편하다"고 토로했지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퇴원 후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한층 야윈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오랜만의 외출에 조심스러운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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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매니저 김형근과의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형근이랑 갈 때가 제일 즐겁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같이 가는 인생의 동반자"라고 말했다. 그는 김형근을 "아들보다 더 동반자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단순한 매니저를 넘어 수양아들 같은 존재라고 깊은 신뢰를 전했다.

전원주는 1960년대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강한 목소리와 서민적인 감초 역할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남다른 절약 습관과 재테크 실력으로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는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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