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경수에 돌직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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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정희, 경수에 돌직구 고백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 방송에서 정희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경수에게 직접적인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첫인상 투표가 마무리된 후, 솔로남녀들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첫인상 투표에서는 영자가 4표를 받으며 '첫인상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순자는 영식과 영수에게, 영자는 경수에게 선택받았습니다. 반면, 정숙, 옥순, 현숙, 정희는 첫인상 투표에서 0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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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선택을 받지 못한 정희는 첫인상 상대로 경수를 선택했습니다. 정희는 경수가 자신의 캐리어를 들어주고 핫팩을 챙겨준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며, 저녁 식사 자리에서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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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는 평소 남성 출연자에게 먼저 호감을 얻는 경우가 많았다고 언급하며, 이번에는 캐리어를 끌어주고 짐을 챙겨주는 경수의 행동에 호감을 느꼈지만 선택받지 못해 자존감이 낮아진 것 같다며 속상함을 내비쳤습니다.

첫인상 투표 후 다시 모인 14명의 솔로남녀들은 경수를 중심으로 미묘한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이들은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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