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운명전쟁49 각본 없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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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운명전쟁49 각본 없이 최선

김재희는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방송 출연에 대한 사전 약속이나 정보 제공이 없었으며, 점사를 봐준 설화님과는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김재희는 설화님이 딸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고 매우 놀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방송이 나온 후에야 자신의 표정과 말을 알게 되었고, 정신이 없어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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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설화님과 현재도 연락하며 감사함을 표하고 있다. 김재희는 **“지금 내가 처한 상황들(송사)을 잘 마무리 지어 그동안 못다 했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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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는 ‘운명전쟁49’ 최종회에 출연하여 2022년 육종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설화는 김재희의 사연을 전하며 마치 고인이 된 아내가 빙의된 듯한 모습을 보였고, 김재희는 눈물을 흘리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재희는 SNS를 통해 **“아무런 각본 없이 최선을 다한 모습의 설화님이 보여준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 생명존중 콘서트와 지구온도 낮추기 캠페인 등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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