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혜원, 올해 초 결혼 완료
배우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혼인신고까지 마쳤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소속사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은 서혜원이 올 초 비연예인과 양가 가족들만 모인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하고 혼인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여신강림',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 JTBC '알고 있지만,', tvN '지리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22년에는 SBS '사내맞선', KBS2 '붉은단심', tvN '환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MBC '일당백집사' 등 여러 흥행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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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임솔(김혜윤)의 친구 이현주 역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이후 SBS '나의 완벽한 비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SBS '사계의 봄', tvN '프로보노'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2025년에는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의 '신스틸러'로 인정받았다.
서혜원은 2026년 넷플릭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일본 유학 중인 린(강혜원)의 친구 이윤결 역으로 출연하며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