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미스트롯4 진 도전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윤태화, 미스트롯4 진 도전

윤태화가 6년의 기다림 끝에 ‘미스트롯4’ 결승전 무대에 올라 진(眞) 왕관에 도전한다. 2020년 ‘미스트롯2’에서 예선 진을 차지했지만 결승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윤태화는 ‘미스트롯4’ 블라인드 예선에서 ‘봉천동 김수희’로 등장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김수희의 ‘단현’, 나훈아 ‘망모’, 최진희 ‘참회’ 등 난도 높은 곡을 소화하며 정통 트로트의 진가를 보여줬고, 1주차부터 8주차까지 단 한 번도 TOP5를 벗어나지 않은 유일한 참가자이다. 윤태화는 SNS를 통해 “TOP5에 들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투표 덕분이다. 함께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결승 무대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가수 정혜린이 ‘음악중심’과 ‘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미스트롯4’ 이후 본격적인 재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달 28일과 1일 MBC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신곡 ‘샤르르 샤르르’를 열창했다. ‘음악중심’에서는 손담비의 ‘토요일밤에’, ‘인기가요’에서는 에이핑크의 ‘NONONO’를 오마주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매력을 드러냈다. 2015년 아이돌 핫티즈로 데뷔해 2017년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한 정혜린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으며,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