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웅 감독, 정채연 ‘M : 리부트’
임대웅 감독이 배우 정채연 주연의 드라마 ‘M : 리부트’ 연출을 맡는다.
‘M : 리부트’는 1994년 MBC에서 방송된 심은하 주연의 미니시리즈 ‘M’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당시 ‘M’은 낙태를 소재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심은하 배우가 악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2022년 뮤지컬로도 재탄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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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물 전문 감독으로 알려진 임대웅 감독은 영화 ‘스승의 은혜’를 비롯해 ‘무서운 이야기’, ‘시간위의 집’ 등 다수의 공포·스릴러 장르물을 연출해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써치’, ‘밤이 되었습니다’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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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M: 리부트’의 주인공은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정채연이 맡는다. 정채연은 대본 검토를 마치고 출연을 확정했으며, 현재 촬영을 앞두고 있다.
‘M: 리부트’는 올해 공개 예정이며 OTT 플랫폼 편성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