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홍지윤·금잔디 결승
MBN ‘현역가왕3’ 결승 1차전에서 홍지윤이 853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차지연(840점), 구수경(746점), 솔지(765점), 김태연(657점), 강혜연(688점)**이 뒤를 이었다. 홍자와 이수연은 공동 7위로 결승 2차전에 진출했다. 빈예서는 최종 방출되는 충격을 안겼다.
지난 3일 방송된 ‘현역가왕3’ 1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3.1%, 전국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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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1차전은 유명 작곡가로부터 받은 신곡을 선보이는 ‘신곡대첩’으로 진행됐다. 총점 4000점 만점으로,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현장 점수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배점됐다. 결승 1차전 TOP7까지만 결승 2차전에 직행하고 하위권 3위는 방출 후보가 되는 새로운 룰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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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는 정의송 작곡가의 ‘밀애’로 564점을, 홍자는 김경범 작곡가의 ‘봄날이여, 온다’로 616점을 받았다. 김태연은 박구윤 작곡가의 ‘고고고’로 657점, 강혜연은 이진실 작곡가의 ‘알딸딸’로 688점을 획득했다.
솔지는 윤일상 작곡가의 ‘기가 좋아’로 765점을, 구수경은 정경천 작곡가의 ‘승승장구’로 746점을 받았다. 홍지윤은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로 853점을, 차지연은 안예은 작곡가의 ‘나무’로 840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