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민폐 공항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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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민폐 공항 패션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파격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해외 일정을 위해 공항에 나타난 미연은 레더 재킷과 빨간색 셔츠에 '일회용 속옷'을 연상시키는 짧은 팬츠를 매치했다.

이 팬츠는 최근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서 자주 등장하는 마이크로 쇼츠, 일명 하이컷 쇼츠로, 속옷과 비슷한 길이로 제작되었다. 타이트한 실루엣이 아닌 볼륨감 있는 형태로 디자인되어 런웨이에서도 파격적인 비주얼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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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은 이러한 도발적인 패션을 공항 패션으로 선택했다. 당당한 모습이었지만, 매우 짧은 하의와 대비되는 상의 및 아우터는 괴리감을 주었고, 속바지보다도 짧아 보이는 과한 실루엣은 보는 이들마저 민망하게 만들었다.

미연의 공항 패션에 대해 누리꾼들은 "바지가 어디 있나 한참 찾아봄", "​아무리 명품 패션이래도 이건 좀", "​벌칙 의상이라고 해주세요.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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