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영식 결별 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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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0기 영식 결별 후 변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으로 ‘솔로민박 in 포천’을 시작한다. ‘나는 SOLO’의 화제 출연자들이 경기도 포천의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사랑 찾기에 나선다.

13기 상철이 가장 먼저 ‘솔로민박’에 입소했으며, 이어서 20기 영식이 등장한다. 20기 영식은 2년 전보다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20기 때 최종 커플이었던 현숙과는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번에는 **“한 사람에게만 직진하기보다는 여러 사람을 알아보면서 결정하고 싶다”**​는 진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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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영철 역시 10kg을 감량한 댄디한 모습으로 ‘솔로민박’을 찾았다. 그는 긴장감 속에서도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라며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꽃미남 특집’급 솔로남들에 이어 재도전한 솔로녀들도 등장했다. 24기 순자는 만나고 싶은 상대로 20기 영식을 꼽았고, 제작진의 반응 속에서 20기 영식과 운명처럼 마주치며 설렘을 안겼다. 24기 순자는 **“저 직진만 아는 여자인데 어떡하냐?”**​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과연 24기 순자가 20기 영식과의 만남을 로맨스로 이어갈 수 있을지, 그리고 새로운 ‘경력직’ 출연자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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