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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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일일 알바생 김소현과 함께 이발소를 운영하며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박보검은 곽동연의 머리를 직접 손질하며 직원 사랑을 드러냈고, 곽동연은 '원장님 마음대로 스타일'을 주문하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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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한 김소현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과 모두 인연이 있는 사이로, 이발과 육아를 넘나드는 센스 있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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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18개월 된 최연소 손님의 이발을 위해 커트보와 미용 의자를 포기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유모차에 앉혀 머리를 자르는 기지를 발휘했다. 박보검과 김소현은 동요를 부르며 아이의 머리를 잘라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상이와 곽동연은 마을 주민들과 교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상이는 할머니에게 영어 공부를 가르치고, 곽동연은 동남아식 마늘 치킨을 만들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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