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박지훈 변우석 공승연
배우 박지훈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그의 전작들이 주요 OTT 플랫폼에서 다시 주목받으며 '필모그래피 역주행'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7년 전 방영된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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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오른 후, 출연했던 드라마와 웹드라마들이 OTT 차트에 재등장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는 공개된 지 시간이 꽤 지난 '약한영웅 Class 1'이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차트에서 순위권에 안착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 OTT 플랫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웨이브에서는 **'환상연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약한영웅',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 차트에 올랐고, 티빙에서는 웹드라마 '연애혁명'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최근 극장에서 박지훈을 다시 각인한 관객들이 OTT를 통해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찾아보기 시작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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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2019년 방영된 작품으로,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 3인방과 사내 같은 개똥이, 그리고 첫사랑을 지키려는 왕이 얽히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당시에도 캐릭터 플레이, 관계성, 배우들의 조합이 강점으로 꼽혔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 다시 보니 화려한 캐스팅이 더욱 돋보인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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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는 박지훈,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변우석, 고원희 등 주목도 높은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 김민재는 마훈 역, 공승연은 개똥 역, 서지훈은 이수 역, 박지훈은 고영수 역, 변우석은 도준 역, 고원희는 강지화 역을 맡아 각기 다른 결의 캐릭터들이 작품 특유의 리듬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낡지 않는 캐릭터 조합과 배우들의 케미가 OTT 역주행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