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왕사남 천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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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왕사남 천만 돌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장항준 감독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최 장관은 SNS를 통해 장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최 장관은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던 우리 영화의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이라며,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자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661일 만의 쾌거라고 언급했다. 또한 장항준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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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장 감독을 만나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장 감독은 소감에 대해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만 아니면 정말 좋겠다"며 특유의 유머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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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우리 영화는 이제 이렇게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가자, 한국영화 파이팅"이라며 영화계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어린 단종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개봉 31일 만에 누적 관객 천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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