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美명문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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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家 애니, 美명문대 근황

올데이프로젝트(ADEP) 멤버 애니가 편안한 비주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centl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니는 나무 책장이 가득한 실내에서 회색 후드 집업을 입고 노트북 앞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 복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도 담겼다.

팬들은 애니의 사진에 "멋지다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 언니 또 내스타일이네", "대학생 애니 느좋"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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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애니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해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애니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5월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하며 학업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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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애니 이번 달 올데프 스케줄 이 지경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애니는 지난달 28일 한국 팬사인회를 마친 뒤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이후 일본 스케줄을 소화하고 다시 미국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총괄사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데뷔 전부터 '신세계 그룹 외손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재벌가 배경에도 불구하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핵심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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