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틈미션 부담감 고백
SBS '틈만 나면'에 박성웅과 이상윤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유연석이 박성웅과 유재석에게 어떻게 친해졌는지 묻자, 두 사람은 연예인 야구단 출신임을 밝혔다. 2000년대 중반까지 활동했던 두 사람은 모두 중견수 출신이었으며, 박성웅은 중견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발끈하기도 했다. 박성웅은 현재도 야구단을 운영하며 30년째 야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윤은 농구를 하며 과거 서장훈과 함께 농구 예능 프로그램 '핸섬 타이거즈'에 출연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조리원 동기인 중학교 2학년 친구들의 사연을 듣고 틈미션에 도전했다. 1단계 미션을 순조롭게 통과하고 2단계 미션까지 기적적으로 성공한 후, 네 사람은 틈주인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조언했다. 결국 틈주인들은 고민 끝에 'STOP'을 선택했고, 네 사람은 칭찬을 쏟아냈다. 특히 부담감을 느꼈던 박성웅은 "집에서 볼 때는 즐거웠는데 실제로 하니 부담감이 크다"며, "제작진들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돈을 걸고 실험해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방송에는 유준상과 김건우가 틈친구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