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에픽하이에 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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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에픽하이에 금 선물

에픽하이가 윤하의 컴백을 축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에픽하이는 윤하를 옷 가게로 데려가 "다 사주겠다"며 든든한 오빠미를 뽐냈다. 멤버들은 윤하의 신보 콘셉트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추천하며 즐거운 쇼핑 시간을 가졌다.

이후 네 사람은 네컷 사진 촬영 장소로 이동해 윤하의 컴백을 기념하는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에픽하이 멤버들이 각자 준비하고 포장한 선물에 윤하는 감동했고, 특히 타블로가 선물한 머리끈, 선글라스, 스카프를 착용한 채 네컷 사진을 찍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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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는 윤하가 히트곡 '비밀번호 486'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윤하는 에픽하이를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하며 "내 첫 번째 사회생활은 에픽하이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에픽하이와 윤하는 히트곡 '우산'의 파트를 바꿔 부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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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카페에 모인 네 사람은 금으로 만든 우정의 징표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윤하의 통 큰 선물에 에픽하이 멤버들은 감동했고, 끊이지 않는 대화 속에서 '찐' 남매 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다양한 주제와 게스트와 함께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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