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7주년, 재계약 고민 無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축제 ‘2026 DREAM WEEK’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 ‘DREAM WEEK’는 매년 데뷔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로, 올해는 지난 7년을 돌아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벤트의 마지막 콘텐츠였던 ‘별의 목소리’ 영상은 멤버들이 데뷔 1년 차 아이돌과 채팅하는 형식으로, 활동과 음악,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건네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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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의 재계약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고민은 없었다. 무조건 할 생각이었다”**고 입을 모아 답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앞으로의 목표로는 **“누구에게나 1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1등”**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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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에는 채팅 상대가 실제 후배가 아닌, 데뷔 후 1년간의 기록을 학습한 대화형 AI로, 과거의 자신과 대화하는 형식이었음이 밝혀졌다. 멤버들은 과거의 자신에게 **“걱정과 고민으로 지새우던 날들이 있었다. 이겨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이겨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무엇이든 7년을 이어가는 건 쉽지 않다. 멤버들과 모아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이 존재하면 앞으로도 무서울 건 없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