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허성태 의료사고 억울함 해소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허성태의 억울함을 풀어줬다. 의료사고로 사망한 이강풍(허성태 분)의 사건을 맡은 신랑(유연석 분)은 진실을 은폐하려는 집도의 측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의료사고 현장을 목격한 간호사 오진숙을 찾아내 EMR 기록이 담긴 하드디스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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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신이랑은 이강풍에게 빙의되어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기도 했으며, 하드디스크의 진실이 밝혀지면 패소하게 되는 상황임에도 한나현은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선택했다. 결국 신이랑은 집도의의 의료과실을 입증하며 이강풍의 억울함을 풀어주었고, 이강풍은 편안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