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시집 절규와 대학 포기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 TOP16 멤버들이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첫 MT를 떠나 거침없는 연애담과 입담을 선보였다.
유미는 50년 평생 처음 경험하는 MT에 설레며,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간식을 준비했지만 날달걀이 나오는 돌발 상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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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 솔직한 연애 경험담이 오갔다. 길려원은 성인 이후 연애 경험이 없다고 했고, 윤태화는 학창 시절 10일, 길려원은 9일간 교제했다고 정정하며 웃음을 안겼다. 홍성윤의 3년 캠퍼스 커플 경험에 유미는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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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간절함을 보인 유미는 제작진에게 "출연자를 시집보내 주는 프로그램이 없느냐"고 애원했고, 윤태화의 짓궂은 농담에 "한 번도 못 가본 것보다는 차라리 네가 낫다"고 받아치며 미혼과 기혼 사이의 대화를 이어갔다.
허찬미가 MT를 '미팅'으로 바꾸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자 이소나가 반대하는 등 멤버들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재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MT를 통해 결속력을 다지고 예능감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