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로몬, 이별 위기 눈빛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김혜윤과 로몬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은호와 강시열의 이별이 암시되어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도철의 계략으로 강시열이 은호를 대신해 총에 맞으며 위기에 처했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지며 두 사람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눈빛에는 슬픔과 그리움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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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은호라는 역할을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은호의 단단한 내면에 감탄하고 존경하며 연기했다. 은호 덕분에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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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몬은 "강시열이라는 이름으로 살 수 있어 매 순간이 선물 같았다"며, "시열이를 통해 사랑이 가장 따뜻한 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은호를 만나며 주위 사람들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된 시열이의 긍정적인 변화와 순수한 열정은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그는 또한 "월클 스타의 껍데기를 벗고 인간으로서 가치를 지키려는 시열이의 용기 있는 선택을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최종회는 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