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정지소, 얼굴 핼쑥 변화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혜윤 정지소, 얼굴 핼쑥 변화

배우 김혜윤정지소가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서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날 김혜윤은 화이트 투피스 스타일링에 긴 생머리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전보다 또렷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볼이 들어가고 가녀린 실루엣이 돋보였다.

광고

광고 영역

정지소 역시 내추럴한 쇼트컷 헤어에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으로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핼쑥해진 얼굴이 눈에 띄었으며, 소녀 같은 분위기에 성숙하고 세련된 무드가 더해졌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두 사람의 달라진 외모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얼굴이 더 작아진 것 같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살이 더 빠진 듯하다”, “둘 다 몰라보게 날렵해졌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