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故나철 추모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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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故나철 추모 눈물

배우 이동휘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절친했던 고(故) 배우 나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동휘는 "지금까지 하고 싶은 걸 원 없이 살았다면, 이제는 가족을 위해 살고 싶다"고 말했다.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았을 때 방송에 더 많이 나와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는 그는, 외동아들로서 작년에 처음 만든 가족 단체방을 통해 활발해진 대화에 "​왜 이제 했을까 후회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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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먼저 하늘나라로 간 친구들도 더러 있다 보니까, 그 친구들을 보내고 나서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동휘는 절친했던 **고 나철을 생각하며 말을 잇지 못했고,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다짐했다.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더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보자고 했다"**​고 전했다. 나철은 2023년 37세의 나이로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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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도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나철 아들 때문에 영화 '파반느'를 선택했다.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삼촌인 제가 이 역할을 맡았을 때 '너랑 다르지 않아'라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앞서 배우 김고은 역시 나철을 추모하며 "끝까지 함께 못 있어 줘서 미안하다. 너무 소중했던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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