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차트 1위 왕사남·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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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차트 1위 왕사남·아이브

영화 부문에서는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가 2월 셋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141만 4223명의 주말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82만 8901명을 기록했다. 2위는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주연의 '휴민트'가 23만 9371명을 동원했으며, 3위는 '신의 악단'이 차지했다.

음원 부문에서는 아이브의 신곡 '뱅뱅'이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입체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아이브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특징이다. 12주간 1위를 지켰던 화사의 '굿 굿바이'는 2위로 내려왔으며, 우즈의 '드라우닝'과 키키의 '404(New Era)'가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 5위에는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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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부문에서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16.6%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하며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 드라마는 진세연과 박기웅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두 집안이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위는 KBS 2TV '친밀한 리플리', 3위는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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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케이블 부문에서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가 14.7%의 시청률로 1위에 올랐다. MBN 예능 '현역가왕3'가 10.5%로 2위를 기록하며 음악 예능의 강세를 보였다. 3위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차지했으며, JTBC '뉴스룸'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OTT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디 두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혜선과 이준혁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명품이 되고 싶은 여자와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2위는 TV에서도 강세를 보였던 '언터커버 미쓰홍'이 차지했으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과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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