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3주 연속 1위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왕과 사는 남자 3주 연속 1위

'왕과 사는 남자'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58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141만 4천여 명이 관람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누적 관객 수는 582만 8천여 명입니다.

이 영화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가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들의 호연과 신선한 캐릭터들이 세대를 아우르며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로, 23만 9천여 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157만 9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휴민트'는 지난 11일 개봉하여 2주 연속 주말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위는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 악단'이 차지했으며, 최우식·장혜진 주연의 '넘버원'이 4위, 김영재·김주아·양조아 주연의 공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5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예매율에서도 '왕과 사는 남자'가 50.3%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3만 3천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휴민트'는 예매율 12.9%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