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채종석, 열애설 재점화
가수 겸 배우 나나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연애에 대한 질문에 "연애는 다 자투리 시간에 쓱 하는 거다"라며 "난 꾸준히 잘 만난다"고 말해 과거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나와 채종석은 2024년 12월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하며 '럽스타그램' 의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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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나는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키스신과 베드신 등 과감한 장면을 소화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나나는 1991년생, 채종석은 1997년생으로 6살 차이가 난다.
나나는 이날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세심하고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을 꼽으며 "외모는 점점 안 보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