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김장훈, 월세 500만 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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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김장훈, 월세 500만 집 공개

64세 미혼인 김장훈이 자신의 싱글 라이프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김장훈은 럭셔리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하며 월세가 500만 원이라고 밝혔다.

김장훈은 결혼으로 인해 사랑이 깨질 수 있다고 언급하며, 부부 간의 생리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살림남' 출연 목적이 요리를 보여주어 다른 예능 프로그램으로 진출하기 위함이라고 밝히며 '나 혼자 산다', '미운 우리 새끼' 등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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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상렬은 김장훈의 싱글 라이프를 보며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해 은지원과 문희준을 안심시켰다. 김장훈은 동생들을 위해 수육을 대접하려 했으나, 손 씻기 문제로 문희준과 지상렬의 지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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