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파격 스타일 변신
배우 소지섭이 패션 매거진 W Korea와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배경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무드까지 선보였다. W Korea 측은 그의 연기력과 아우라에 대해 "우리가 알던 소지섭이 돌아왔다. '광장'이 전달한 신체적 쾌감, 그리고 액션 속에서도 우수가 어른거리는 정서는 바로 그이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며 찬사를 보냈다. 소지섭은 인터뷰에서 "의미 없는 액션은 재미도 없다. 액션도 대사랑 똑같은 것"이라며 연기에 대한 진지한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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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지섭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김부장'은 평범한 중소 저축은행 직원으로 살아가던 주인공이 사실은 남북 파견 공작원 출신이라는 비밀을 숨기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 소지섭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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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영화 '오직 그대만' 미공개 컷을 통해 꽃핀을 꽂고 '러블리 꽃간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소지섭은 한쪽 머리에 커다란 핑크색 꽃핀을 꽂고 특유의 비타민 웃음을 짓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스타일 아이콘으로 꼽히는 그의 파격 변신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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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개 후 팬들은 소지섭의 망가진 모습마저도 매력으로 만들었다며 "뭘해도 간지남", "레알 깜찍 소간지", "어떤 스타일도 다 소화하는 소느님" 등 폭풍 호응을 보냈다. 이 모습은 영화 '오직 그대만' 촬영 중 한효주와의 행복한 한 때를 담아낸 장면이었으나, 시간상 편집되어 영상으로는 공개되지 못했다. 하지만 소지섭이 자신의 두 번째 포토에세이집 '소지섭의 오직 그대만'에서 소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소지섭은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한효주를 향한 지고지순한 순애보적 사랑을 펼치는 철민 역을 맡아 순정마초 지존으로 등극했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파이터로 처절한 액션까지 펼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일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영화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생생한 현장을 담은 리얼 포토에세이집 '소지섭의 오직 그대만'을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