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美 스탠포드 딸 공개
가수 인순이가 명문대 출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순이는 서울 전경이 보이는 넓은 집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인순이의 4살 연하 남편은 골프 교수로 재직 중이며, 김국진과의 운동 약속을 전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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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남편은 "우리 가족은 무슨 일이 생기면 셋이 똘똘 뭉쳐 해결 방법을 찾는다"며 가족의 끈끈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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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부부는 딸을 낳기 위해 캐나다까지 갔으며, 계획적으로 임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인순이는 "최상의 조건에서 아이를 낳아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인순이 남편은 딸 세인이 태어났을 때 가장 먼저 곱슬머리인지 물어봤다고 회상했다. 인순이는 자신이 겪었던 힘든 시선을 딸이 겪을까 봐 걱정했지만, 곱슬머리가 아니라는 말에 안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