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장항준 꽃다발 전달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최휘영 장관, 장항준 꽃다발 전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을 만나 축하했다. 최 장관은 SNS를 통해 장 감독에게 케이크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 소식을 전했다.

최 장관은 “‘왕과 사는 남자’는 얼어붙었던 우리 영화계에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이라며, 이 영화가 한국 영화로는 역대 25번째, ‘범죄도시4’ 이후 661일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임을 강조했다. 또한, 장 감독을 향해 “‘김은희와 사는 남자’로만 알던 유쾌하고 순수한 분이 이런 ‘대형사고’를 칠 줄 누가 알았겠나”라며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관객 돌파 소감에 대해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면 좋겠다”**​는 너스레로 화답했으며, 이를 지켜보는 소속사 송은이 대표는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최 장관은 “우리 영화는 이제 이렇게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고 있다”며 한국 영화의 발전을 응원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제작비 105억 원으로 약 2년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이는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 최 장관은 장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