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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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 살목지 시사회 패션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패션을 선보였다. 행사는 24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렸으며, 장다아를 비롯해 윤재찬, 오동민, 김영성, 김준한, 이종원, 김혜윤, 그리고 이상민 감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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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다아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재킷을 착용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옆머리를 내린 올림머리로 목선을 드러내,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패턴 의상을 단아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검은색 레더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을 매치하여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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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가 착용한 의상은 '에트로' 2026 S/S 컬렉션 제품이다. 에트로는 런웨이에서 장다아가 착용한 재킷과 블라우스를 각각 다른 스타일로 선보였다. 패턴 재킷은 같은 무늬의 브라톱과 화려한 프린지 장식 스커트와 매치하여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블라우스는 비슷한 패턴의 롱스커트와 스트랩 샌들을 함께 착용해 보헤미안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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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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