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30kg 감량과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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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가 이순실이 30㎏ 감량 후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다.
이순실은 전현무·홍현희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아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얼굴선이 살아나는 메이크업"과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 헤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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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한 이순실의 모습에 전현무는 "뮤지컬 배우 같다"고, 박명수는 "할머니에서 이모가 됐다"고 감탄했다.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과정에서 이순실은 몸을 가리는 스타일만 고집했다. 그 이유는 탈북 과정에서 겪은 전기 고문 등으로 몸에 흉터가 남아 노출 있는 웨딩드레스에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