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SM C&C와 5년 만 이별
개그맨 김준현이 5년간 함께한 소속사 SM C&C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준현은 2021년 SM C&C로 이적했으며, 2024년 3월 재계약을 통해 동행을 이어왔습니다. 소속 기간 동안 '불후의 명곡' MC로 활약하며 '2023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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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를 떠나게 된 김준현은 당분간 별도의 소속사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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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준현은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불후의 명곡',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맛있는 녀석들' 등의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 김준현은 '팬 무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방송 출근길에서 팬들의 인사에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면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