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밀라노 튜브톱 드레스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지원 밀라노 튜브톱 드레스

배우 김지원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보그 타이완과 보그 홍콩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김지원은 깊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딥 블루 컬러의 벨벳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가슴 라인이 강조된 하트형 네크라인과 허리선의 섬세한 셔링 디테일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김지원 밀라노 튜브톱 드레스
광고

광고 영역

김지원은 화려한 사파이어 주얼리를 착용하여 드레스 컬러와 완벽한 통일감을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단정하게 내린 흑발 생머리는 그녀의 투명한 피부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앤 해서웨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동서양을 대표하는 두 뮤즈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빛났으며, 앤 해서웨이, 프리양카 초프라, 자크 질렌할, 유역비, 두아 리파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단아하고 기품 있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 밀라노 튜브톱 드레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김지원의 확연히 달라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한 날카로운 턱선과 가녀린 어깨라인이 부각되었으며, 일부에서는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로 마른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김지원 살 진짜 많이 빠졌구나. 영상 보고 처음엔 바로 못 알아봤다", "광대 쪽이 도드라 보여서 살이 많이 빠지긴 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는 전작 '눈물의 여왕' 촬영 당시 캐릭터 의상을 소화하기 위해 혹독한 체형 관리를 했던 것과 연관 지어, 차기작을 위한 준비의 연장선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광고

광고 영역

김지원 밀라노 튜브톱 드레스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올 가을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서 그는 하얀 가운을 입은 마피아들이 장악한 병원 안에서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 본연의 가치를 증명하는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다크 히어로로 변신한다. '태양의 후예' 윤명주 이후 팬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김지원의 의사 역할 복귀 소식에 "김지원 표 메디컬 장르물은 무조건 본방사수", "수술실 카리스마가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