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주우재와 놀면 뭐하니
배우 변우석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다. 변우석은 오는 4월 초 해당 프로그램 촬영에 임할 예정이며, 이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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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자인 주우재와 모델 시절부터 '절친'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프로그램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다. 또한, 변우석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를 통해 유재석과도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변우석 외에 아이유,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변우석은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후 2년 만의 차기작으로 이 드라마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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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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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정준하가 '쉼표, 클럽'의 신입 회원으로 등장하여 '강변(강남역 변우석)'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 당시 정준하는 화가 모자 패션으로 회원들의 의심을 샀고, 유재석은 그의 외모와 닉네임의 불일치를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나 홀로 집에'의 비둘기 아줌마와 닮았다며 놀리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회비를 걷는 과정에서 회원들의 불신과 기대가 교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