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38kg 감량 요요 고백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김신영 38kg 감량 요요 고백

개그우먼 김신영이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과거 38kg 감량 후 다시 체중이 늘어난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출연진들의 환영을 받았다.

김신영은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 게스트로 등장해, 통통해진 모습에 강호동은 “신영이가 돌아왔다”며 반가움을 표했고, 김신영은 “돌아온 신영이다”라고 화답했다. 이수근과 김영철도 “웰컴백”이라며 환영했고, ‘180도 달라졌던 신영, 360도 돌고 돌아왔다!’라는 자막이 웃음을 더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신영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입으로 먹고 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로 38kg을 감량하고 10년간 유지해 화제를 모았던 김신영은 여러 예능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며 **“사람은 많이 먹는다고 살이 찌지 않는다. 끊임없이 계속 먹어서 찌는 것”**​이라는 소신 발언을 하기도 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

김신영 38kg 감량 요요 고백 | Picksight